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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CIe란? 칩렛 시대를 잇는 die-to-die 표준의 구조와 trade-off
AI 가속기들이 reticle limit에 도달하면서 칩렛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. 그런데 다이와 다이를 연결하는 표준이 없으면 외부 칩렛 생태계는 작동하지 않는다. 2022년 출범한 UCIe는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개방형 die-to-die 표준이다. Standard vs Advanced 패키지의 trade-off, 32 GT/s 신호 무결성의 한계, 멀티벤더 interop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유, 그리고 한국이 칩렛 시대에 가진 강점과 약점을 짚는다.